2008년 12월 14일
오늘은 시부야~에비스
일단 오늘이 마지막 날이므로,
피카소 전시회 부터 보고..ㄱ-
이놈의 프랑스 루브르가, 공사한다고 외국에 나다니지 않는 그림이 나다니는 절호의 찬스!!
라고 해서 비가 오는데도 가봤더니...
밖은 괜찮은데...
안엔!
사람 왤케 많아...ㅠㅠㅠ
암튼,
피카소라는 인간..
여자 넘흐 좋아하는데다가..
그림을 완성시키지 않는듯한 대충하는 느낌의 그림도 많고..(습작제외)
물론 멋진 그림도있지만..
역시, 그냥 일반적인, blue-시댄가 뭔가 느낌의 그림이 젤 멋지다.
그치만, 전시되어있는건 큐비즘, 그리고 그담에 뭐지... 초현실? 그때 것들만 잔뜩 ㅠ
blue어쩌고 시대 그림은 몇개 없었다 ;ㅅ;
언제나 북적대는 시부야~
근데 왠일인지 오늘은 초~큼 덜 붐비는것 같은 느낌?;



이미 저녁이다. 불도 다 켜지고, 깜깜한데... 이상하게, 일본은 저녁 하늘이 참 밝다 ㄱ-;
구름들도 다 보이고..
요즘 달이 밝아서 그런가;;;

요즘 어딜가나 장식돼있는 x마스 트리-
맛나는 초밥을 먹고~
에비스에 일루미네이션 보러~







피카소 전시회 부터 보고..ㄱ-
이놈의 프랑스 루브르가, 공사한다고 외국에 나다니지 않는 그림이 나다니는 절호의 찬스!!
라고 해서 비가 오는데도 가봤더니...

안엔!
사람 왤케 많아...ㅠㅠㅠ
암튼,
피카소라는 인간..
여자 넘흐 좋아하는데다가..
그림을 완성시키지 않는듯한 대충하는 느낌의 그림도 많고..(습작제외)
물론 멋진 그림도있지만..
역시, 그냥 일반적인, blue-시댄가 뭔가 느낌의 그림이 젤 멋지다.
그치만, 전시되어있는건 큐비즘, 그리고 그담에 뭐지... 초현실? 그때 것들만 잔뜩 ㅠ
blue어쩌고 시대 그림은 몇개 없었다 ;ㅅ;
언제나 북적대는 시부야~
근데 왠일인지 오늘은 초~큼 덜 붐비는것 같은 느낌?;



이미 저녁이다. 불도 다 켜지고, 깜깜한데... 이상하게, 일본은 저녁 하늘이 참 밝다 ㄱ-;
구름들도 다 보이고..
요즘 달이 밝아서 그런가;;;

요즘 어딜가나 장식돼있는 x마스 트리-
맛나는 초밥을 먹고~
에비스에 일루미네이션 보러~








# by | 2008/12/14 23:28 | 트랙백










